Wavora에서 가장 뜨거웠던 화제글이 오프라인 무대가 됩니다. 발제자와 패널, 그리고 당신이 한 테이블에서 이어 말해요.
5개 무대가 신청 중
“열심히 하면 잘 산다”는 명제는 언제 깨졌을까. 명세서와 통계를 들고 직접 따져본다.
같은 시험, 같은 기준은 정말 공정한가. 출발선이 다른 두 아이의 75점과 90점을 함께 생각한다.
연명의료 동의서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망설이는가. 의료·신학·철학이 한 테이블에 앉는다.
“AI가 거짓말했다”는 말은 왜 위험한가. 의인화의 함정과 정렬 문제를 차갑게 들여다본다.
분노가 체류시간이 되는 시대에, 근거로 다투는 공론장은 지속 가능한가.
이미 막을 내린 무대들